슬라임처럼 형체없는 괴물의 몸으로 빨려들어가서


모든구멍으로 융합체의 몸의 일부가 스며들어가면서 몸과 마음이 뒤섞여가는 공포과 쾌락속에 사라져가는


그런 야짤이나 떡인지는 없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