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는 이제까지 꿈과 희망만 넘쳤던 지하세계에서 갑자기 존나 무서운 배경에 소름끼치는 브금 때문에 뭐가 튀어나올 것 같아서 소리 끄고 이어폰 끼고 홉스 앤 드림스 들으면서 진연구소 했음.욕실 콩나물은 아예 눈 감고 들췄다.
테미브금 들으면서 하면 재밋어오 - 뼈박이 아직 안뒤짐
공포 쯔꾸르 게임하는 느낌이었음
스포 당했는데도 졸라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