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꼴림


*부수는것도 약함


*이도저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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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샌 가두고 싶다.


파피루스 스카프든, 수면제를 먹이든, 뒤에서 내려치든


기절시켜서 회색방에 검은빛이 감도는 쇠사슬과 수갑으로


딱 못움직이게 감금해두고 깨어날때까지 아빠미소로 행복하게


바라보고 싶다. 그러다가 깨어나면


놀라서 이거 풀라고 뼈마법 날리고 지랄하면좋겠다. 그러나


몸을 완전히 구속해 둔 탓에 제대로 맞추지도 못하고 그대로


지쳐버리면 좋겠다. 그러면 살포시 다가가서  주사기로 물먹이고 싶다.


머샌은 지쳐서 그냥 곧이 곧이 다 받아먹고 그대로 잠들면 좋겠다.


그렇게 3~4일을 잘 대해주다가 머샌 팔에 마취제 박아넣고 싶다.


머샌은 당황해서 어버버 하다가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버럭 소리 지르면 좋겠다.


그러면 말없이 손을 잡고 펜치로 손마디 마디를 하나하나 뜯어내고 싶다.


마취제 때문에 그렇게 아프지는 않겠지만 자신의 손마디가 뜯겨나간다는 느낌에


또 지랄하면 좋겠다. 그렇게 한쪽손을 펜치로 조심스럽게 전부 해체시키면


마취가 풀리면 좋겠다.갑자기 찾아오는 고통에 희끅 희끅 딸꾹질 하면서


아파... 아파... 신음내듯이 말하면 좋겠다.


그리고 조각난 손뼈를 보여주면서 존나 자랑하고 싶다.


머샌은 제대로 쳐다 보지도 못하고 그대로 쓰러졌으면 좋겠다.


이대로 끝나면 안되니까 간신히 살려놓고 이번에는


마취 안하고 한쪽 발뼈를 칼로 조심스럽게 썰어내리고싶다


서걱서걱 써는 소리와 머샌의 신음소리가 조화롭게 들릴것 같다


발도 마음대로 못 움직이고 그대로 당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는 머샌이 참 꼴릴 것 같다.


그렇게 한쪽 발을 다 썰어 내리고 나면 또 기절해 있으면 좋겠다.


썰어내린곳도 다 치료해주고 몇일 안부수고 있다가 이번에는 송곳으로


갈비뼈에 구멍하나씩 다 뚫어 주고 싶다. 반항도 못하는 머샌이 입가에 피흘리면서 날 노려봤으면 좋겠다.


그상태로 이어서 먼저 조각난 손의 팔목을 전기톱으로 깍둑썰고 싶다.


팔 하나가 없어진 머샌이 아픔도 잊고 당황한 얼굴로 잘린부분에서 피가 뿜어져 나오는걸


바라보다가 또 픽하고 쓰러지면 좋겠다. 그러면 또 치료해 주고 실톱이나,망치 등등으로


왼팔,오른다리,왼다리 다 부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쯤되면 머샌 정신상태가 완전히 피폐해지면 좋겠다.


이쯤 되면  머샌에게 아껴논 미약을 1병 전부 머샌 입에 털어 넣고 싶다.


이미 정신까지 부서진 머샌은 그게 뭐든 상관없이 그냥 다 받아먹으면 좋겠다.


물에 희석시키지도 않은 미약을 1병 통채로 다 먹었으니 금방 효과가 오면 좋겠다.


나가 있던 정신이 돌아오면서 얼굴에 홍조도 올라오고 몸아 달아오르는 탓에


자기한테 뭘 먹인거냐고 떨리는 목소리로 나한테 물어보면 좋겠다.


그러면 내가 대답대신 머샌의 골반을 어루만지고 싶다.


이미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진몸이라 조금만 스쳐도 히익 하면서 신음하면 좋겠다


그걸 놓치지 않고 애태울것없이 바로 손가락 5개 모두 골반안으로 집어넣고싶다


흐...읏! 하면서 신음 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한체 느껴버리는 머샌이 참으로 꼴릴것 같다.


그걸본 나도 이성의 끝이 풀려버려서 그대로 친절막대기로 박아버리고 싶다.


머샌의 갈비뼈를 훑어내리며 박아대고싶다. 머샌은 이미 수십번 가있는 상태면 좋겠다


흐으앙, 앗, 아아앙, 아아, 거리며 신음을 내는 머샌의 입에 그대로 키스하고 싶다.


서로의 침이 뒤석여 마치 거미줄처럼 끈적하게 늘어지면 좋겠다.


그리고 몇번의 피스톤질 끝에 사정해버리고 싶다.


머샌의 허리도 강하게 튕기며 가버리면 좋겠다.


머샌의 표정과 몸 전신 사이사이에 흩어진 정액이 참 꼴릿할것 같다.


그리고 가볍게 키스를 나눈뒤 다음에 또 할까? 라고 물어보면


무의식적으로 응... 이라고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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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괴감 든다.

원래 박히는 구간에서 잊었더 환팝이 떠올라서

수치플 당하는 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내가 워낙에 표현력이 별로라 못하겠어서 뺏음.

누가 다시좀 써오렴.

흙필이라 우러요 ㅜㅜ


-오타,마춥뻡지적 화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