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테일은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임
일단 보통 대부분의 AU는 상처입어도 걍로드하거나 세이브포인트에서 회복하고,잘 외형에서 드러나지 않잖아?
하지만 멀티테일은 존나게 현실적인 반응에다가 현실적인 전투에다가 현실적인 행동을 하고있음
마치 진짜 프리1,2가 게임 내에서 살아있고,통증을 느끼는거 같슴.
그런 점이 멀티테일의 가장 큰 매력중 하나라고 생각함
이번화에 프리가 행동하기에서 땅에구르기라든가 그런 다른 선택지가 없는걸 보고 얘네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라기 보다는 얘네들이 지금 패닉에 빠져서 다른게 생각이 나지 않는다 라고 생각함
엄청 현실적인 반응이라 좋았음 나라도 옆에서 커다란 도끼가 쿵쿵거리면서 다가오는데 바닥어 굴러서 냄새를 가린다거나 그런건 못했을듯
멀텔의 장점중 하나가 리얼한 상처묘사이기도 한데 이건 큰 장점이 됨과 동시에 단점이 될 수도 있음
이게 시각적으로 굉장히 자극이 되어서 인상에 강하게 남는건 좋은데 이게 자주 나오다 보면 제작자는 물론이고 시청자도 피로해지는 경향이 있음. 아마 제작자가 고어 성애 핥쨕햝짝하는 성향이 아니라면 이런거 생각해 내고 만들다 보면 금방 정신이 씹창나고 지침. 이러면 제작자랑 시청자 둘다 손해지... 자극적인 소재인 만큼 멀티테일에 얼마의 빈도로, 얼마만큼 가미해 넣느냐(완급조절) 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멀티테일이 '현실적인 프리스크들의 감정과, 그에 따른 프리들의 행동, 이에따라 바뀌는 괴물들'이 중점이 됬으면 함... 고어가 주가 되어, 그 장면을 위해 프리스크들이 행동하는 그런게 아니었으면 좋겠음...
또한 프리스크들의 귀여운장면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보고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올 지경이야...
근데 이제 안전지대가 아닐텐데 그런걸 다시 볼 수 있을라나
그냥 내 생각을 적어봄
일단 보통 대부분의 AU는 상처입어도 걍로드하거나 세이브포인트에서 회복하고,잘 외형에서 드러나지 않잖아?
하지만 멀티테일은 존나게 현실적인 반응에다가 현실적인 전투에다가 현실적인 행동을 하고있음
마치 진짜 프리1,2가 게임 내에서 살아있고,통증을 느끼는거 같슴.
그런 점이 멀티테일의 가장 큰 매력중 하나라고 생각함
이번화에 프리가 행동하기에서 땅에구르기라든가 그런 다른 선택지가 없는걸 보고 얘네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라기 보다는 얘네들이 지금 패닉에 빠져서 다른게 생각이 나지 않는다 라고 생각함
엄청 현실적인 반응이라 좋았음 나라도 옆에서 커다란 도끼가 쿵쿵거리면서 다가오는데 바닥어 굴러서 냄새를 가린다거나 그런건 못했을듯
멀텔의 장점중 하나가 리얼한 상처묘사이기도 한데 이건 큰 장점이 됨과 동시에 단점이 될 수도 있음
이게 시각적으로 굉장히 자극이 되어서 인상에 강하게 남는건 좋은데 이게 자주 나오다 보면 제작자는 물론이고 시청자도 피로해지는 경향이 있음. 아마 제작자가 고어 성애 핥쨕햝짝하는 성향이 아니라면 이런거 생각해 내고 만들다 보면 금방 정신이 씹창나고 지침. 이러면 제작자랑 시청자 둘다 손해지... 자극적인 소재인 만큼 멀티테일에 얼마의 빈도로, 얼마만큼 가미해 넣느냐(완급조절) 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멀티테일이 '현실적인 프리스크들의 감정과, 그에 따른 프리들의 행동, 이에따라 바뀌는 괴물들'이 중점이 됬으면 함... 고어가 주가 되어, 그 장면을 위해 프리스크들이 행동하는 그런게 아니었으면 좋겠음...
또한 프리스크들의 귀여운장면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보고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올 지경이야...
근데 이제 안전지대가 아닐텐데 그런걸 다시 볼 수 있을라나
그냥 내 생각을 적어봄
11번째 다시 보고 있는데 볼 때 마다 이런저런 많은 생각들이 생긴다 의견 고마왕
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