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남성)가 머펫 작업거는데 성공하고 따먹으려는데
머펫이 치마벗으니까 절대 보이지 않던 커다란 흑인꼬츄가 드러나고 프리스크한테 내밀면서
"아후후후- 난 남자의 역할이 좋더라"
프리스크는 놀라서 부랄이 쪼그라드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보니 진짜 자기 꼬츄가 사라져있고 도끼자국만 보임.
어느새 거미줄에 결박당하고 "아! 다음부터 괴물과 쎾쓰를 하기전에 역할 성별을 반드시 확인 해야겠구나!"
라고 깨닫지만 이미 늦어버리고
머펫에게 메챠쿠차 범해지고 여자의 기쁨을 알게 되는 그런 떡인지나 야짤이 보구싶네옇
니마...
좋은데...?
ㅁㅊ쉬바
꼴잘알 ㅇㅈ
섰다...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