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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도 다 그렇게 죽었길래 식칼 주워들고 목을 한 번 베었는데 좀 얕게 들어가서 살만 덜렁덜렁거림


그래서 아예 두손으로 잡고 푹 찔렀더니 아프진 않은데 숨쉬기가 엄청 힘들어지고 몸에 힘이 빠져서 쓰러짐. 


숨 못쉬는 상태에서 좀 괴로운데 언제쯤 죽을까 생각하는데 시야가 점점 어두워지다가 갑자기 눈앞에 빛이 확 비치면서


잠에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