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꿨을때 아 나 이꿈 꿨었는데 라고 자각이 있었음
...내용이 이상함
배경이 어..막 애들이 크레용으로 칠한듯한.? 막 Ib같은거
파랑검정배경이었고 난 계단에 앉아있었음
저번에 문밖으로 나갔을때 깼으니까 이번에도 그렇겠지하면서 문밖으로 나갔는데 안깸
당황하는중에 갑자기 뭐가 튀어나와서 나를 공격하고
상처입히는데 또 갑자기 차한대가 거의 날라오듯 달려옴
난 그 정체모를것을 던졌고 걔는 차에 치어서 죽음
조금 안심하고 있던중에 집안에서 해태상이 튀어나옴
그 해태상은 방금 내가 죽인 것의 엄마였고 해태상은 내가 자기 아들을 죽였다면서 날 죽이려했음 달려오는걸 피하고 해태상이 다시 달려들려고 할 때 차가 또 달려옴
해태상 차 치여죽고 차는 방향을 돌려 나에게 돌진해옴
너무 빨랐기에 피하지못하고 부딪힌순간 잠에서 깸
깨고나서 느낀게 교통사고는 매우 위험하다는거였음
막장임
흥미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