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대충 망해있었고
나는 뭐 겁나 높은 빌딩 위에 있었는디
건물이 허름한 건물이라서 여기저기 구멍 있고
벽은 다 허물어가고 대충 그런 건물이었는데
기억은 안나는데 온갖 지랄을 떨어가며 옥상에 올라갔음
보니까 거기 위에는 무슨 새하얀 정육면체가 하나 있더라.
거기 안을ㅊ들어가 보니까 생체 실험소? 그런거였음.
거기서 사람들을 잡아다가 살아있는 상태로 발전기로 만드는데.
그 방법이 사지를 자르고, 피부를 벗겨내고, 근육을 못움직이게 하는거였는데 그걸 가만히 보고있다가 기계팔이 나를 잡는 순간 깼음.
나는 뭐 겁나 높은 빌딩 위에 있었는디
건물이 허름한 건물이라서 여기저기 구멍 있고
벽은 다 허물어가고 대충 그런 건물이었는데
기억은 안나는데 온갖 지랄을 떨어가며 옥상에 올라갔음
보니까 거기 위에는 무슨 새하얀 정육면체가 하나 있더라.
거기 안을ㅊ들어가 보니까 생체 실험소? 그런거였음.
거기서 사람들을 잡아다가 살아있는 상태로 발전기로 만드는데.
그 방법이 사지를 자르고, 피부를 벗겨내고, 근육을 못움직이게 하는거였는데 그걸 가만히 보고있다가 기계팔이 나를 잡는 순간 깼음.
호러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