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구름으로 된 길 위를 걸어다니면서 우리집 주방, 동네에 있던 교회같은 곳 돌아다니는 거 였음.근데 주방에선 웬 첨보는 남자애가 불고기를 만들고 있고 걷다가 엄마는 어떤 누나에게 날 맡기고 사라짐이거 뭔가 이상한 꿈이라서 아직도 기억함 - dc official App
뭔가 의뭉스러운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