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는 3년 전부터 정해진 주인공 이름임.






언더테일이 아닌 어스바운드 핵인 언더바운드의 후속작이라고 불리던 시절








토비가 가끔 올린 트위터 사진들




충격과 공포의 컨셉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