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딩 때만 해도 대학교에 진상같은놈들 있어봤자 한두명? 정도라 생각했는데
시발.. 다들 가식 쩔더라
내가 쿠크다스 멘탈이라서 그런지 진짜 상처 많이 받음..
어떻게 하면 그렇게 말 하나하나에 사람 상처주는 말을 자연스레 할 수 있는지가 의문임
이딴거 때문에 대학 자퇴하고 싶진 않은데
진짜 나만 참는것 같아서 미치겠다 ㄹㅇ
하 이런거 어디 하소연할 데 없어서 여기서라도 쓴다
시발 그냥 아싸로 지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