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막 들어오는데 내 주차 공간에 누가 주차하길래 내가
아주머니 집주인이에요 차좀 빼주세요 했더니 대뜸 하는 말이
카페 이용객이고 카페에 주차 할 권리가 있어요 그러길래 내가
아줌마 권리는 그게 타당할때 가져가는거구요 제가 호의를 배풀어줘야 아줌마가 주차할 수 있는거에요 그랬더니
무슨 말을 그렇게 싸움 걸듯이 무섭게 그러냐면서 빼애액 하드라
내가 원래 목소리가 좀 크긴 한데 그정도는 아니거든
그래서 알겠으니가 차 빨리 빼세요 했더니
쌍욕을 하길래 경찰을 부르겠다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하고 가드라
완전 빡돌아서 차량 번호도 찍어놨는데 써먹을데가 없네
아 존나빡치네 생각할수록
ㅓㅜㅑ
힘내렴
새벽에 벽돌로 창문 부셔놔
또라이 만났네
잊어라 세상은 많고 병신은 넓다
여기다 사진 풀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