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와서 미안하다.

갑자기 현실에서 일이 터져서 그동안 언갤에 접속을 못했어.


일단 상은 [1주년][문학][추억대] 지하 이야기

어찌보면 별거 아닌 이야긴데 읽으면서 언더테일을하며 겪은 추억들이 되살아나는걸 느꼈다.

다른 띵작들도 많았지만 언뽕을 채우려는 본래 대회 의도에 제일 잘 들어맞는 작품 같아서 이걸 골랐다.

띵작이니까 언뽕 빠지려는 갤럼들도 한번씩 읽어봐라.

수상자한테는 내일 중으로 갤로그에 문상 보낼게.

먹튀라고 생각하고 속상했을 갤럼들 전부에게 미안하고 이 대회 참가해준  참가자들 모두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