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undertale&no=29bcc427b38777a16fb3dab004c86b6f05711d878ee273b34aa2848a4e5b862b20515c9211865a0f0ec3cfb2ecb3977e25b9e9152f59c9159f7d11a491c7250612629fcbbe14e05051f6534c770192

\"흑흑 ㅜㅜ 흐구ㅜ 싫어... 제발..\"

절대 싫다면서 울면서 부르르 떠는 차라지만, 내가 바이브레이터 강도를 2단계 올려 버리자 표정이 급변하며

\"히. 히익!! 죄송해요! 죄송합니다! 죄송해요!!!\"
거리며 손으로 비부를 가리고 부르르르 떨겠지

\"하.. 너 지금 새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차라야?\"

\"네.. 네.. 죄송해요 먹을게요..\"

이미 흥분에 터져 물이 잔뜩 새어나오는 차라기에 더이상의 강도업은 참을 수가 없어서 결국엔 억지로 햄버거를 먹으려 하겠지.

옆에있는 나한테 까지 느껴지는 역한 쉰내에 표정이 일그러지지만

의지.

싸지 않겠다는 의지로 차라는 버텨내고 햄버거를 전부 먹을거야

그때 나는 웃으며 \"차라.. 잘했어 상이야!!\"라고 외치며

바이브의 강도를 최고 max로 올려 버리겠지!

\"히..ㅅ 히이이잇!!!\"

결국 차라는 견디지 못하고 뿜어버리고 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