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고 고운 선율이 깊게 심금을 울리는 그런 현악기 노래를 들려주고싶다

블루키처럼 바닥에 누워서 쓰레기같은 기분을 느끼는 대신에 꽃밭에 누운 듯 따스하고 알록달록한 기분을 함께 느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