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격이 좀 특이해서궁금한게 있으면 어떻게든 알아내야해그래서 구글링을 좀 해보다가 알아낸 사실이 하나 있는데지금 나랑 같이 일하는 사람이알고봤더니 내가 예전에 싫어하던 사람임성격도 이상하고 행동도 이상했는데지금 그 사람의 성격은 예전 성격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바뀌어있음이런 경우 나는 그 사람을 보면 지금까지 대했던것처럼 계속 대할 수 았을까?차라리 몰랐다면 이런 고민도 안했을텐데알아버려서 존나 고민이다
플라위와 아스리엘이 같은 건 아니다
니 맘대로 하세야 - 배달
결국 좋은 사람이 된 거니까... 음, 지금의 모습을 받아들여야겠지?
이젠 다른사람아니냐
싫어했던 성격 그대로인것도 아니고 바뀌었으면 그냥 여태 하던대로 대하면 되지않냐
지금 나쁘지 않으면 된거아님? 같이 일한다면 피할수없고 과거에 계속 얽매일수도 없잖슴
조언들 고맙다 계속 이대로 지내다가 좀 이상해질것같으면 바로 내쳐야겠다. 착한 갤럼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