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회 생활 하면서 점점 인내심의 한계가 오는 것 같다.
하나뿐인 인생 이딴식으로 살려고 사는 것도 아닌데.
왜 나만 상대를 배려하고 나만 다른사람 맞춰가야 하는지 모르겠다.
다른 사람들은 다들 내가 기분이 상하든 상처받든 상관없이 막말을 잘하는데
왜 나는 상대가 상처받을 것 같은 마음에 막말도 못하는 개병신일까..
내가 병신일까, 세상 전체가 병신일까..
사람들은 좀 참아보라고 하지만 진짜 미칠것 같다..
요즘 계속 우울하네..
하.... 진짜 탈인생 하고 싶다.
사람을 대하는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