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 보스전때 아스고어는 대체 뭔 생각을했을까
진짜 샌즈나 불살때보다 아스고어가 더 기억에 남는데
브금도 최후의전투(실제로는 아니지만)처럼 비장하고
ㄹㅇ어떤생각이 들까 그 상황이면
죄책감?해방감?슬픔?분노?등등...
몰살루트도 그렇고 인게임제일 아쉬운게 아스고어인듯
진짜 샌즈나 불살때보다 아스고어가 더 기억에 남는데
브금도 최후의전투(실제로는 아니지만)처럼 비장하고
ㄹㅇ어떤생각이 들까 그 상황이면
죄책감?해방감?슬픔?분노?등등...
몰살루트도 그렇고 인게임제일 아쉬운게 아스고어인듯
죄책감. 미안함. 책임감 - dc App
등에서 죄악이 흐르는 것을 느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