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루스 죽이고 심판복도에서 샌즈바지내리고싶다.
존나 당황한 뼈다귀한테
샌즈는 동생도 없고 좆도 없다고 낄낄대다가 뼈맞고 뒤지고싶다.

비오는 워터폴에서 샌즈 스토킹하고 싶다.
울고 있는게 보이면 뒤에서 덮쳐서 야외플하고 싶다.
울던거 걸리면 귀찮아질꺼 아니까
숨기려고 최대한 태연한척 하는 샌즈한테
울었나며 꼬치꼬치 캐뭍고싶다.
짜증나서 자리 피하려하면 손목뼈 한손으로 잡고
아까 울어서 빨개진 눈구멍 쑤시고 싶다.
느껴도 꼴리고 안 느껴도 꼴릴듯. 쑤실땐 생리적으로
눈물 나오면 좋겠다.
그러다가 바지 벗기면 파피루스랑 마주칠까봐
버둥대고 저항하는거 보고싶다.
파피루스랑 마주치면 로드해주겠다고 말하고,
계속 그러면 파피루스 죽이고 5달동안
리셋안하겠다고 협박하고싶다.
저항하는거 포기하면 골반뼈에 손가락넣고 휘젖고싶다.
신음소리 나오는거 참으면 입에 손 넣어서
못참게 하고싶다.
샌즈가 정신혼미해지면 그때쯤 박고싶다.
인간의 성기가 혐오스럽고 기분 나빠서
생선처럼 팔딱거리며 저항했으면 좋겠다.
샌즈 박는 도중에 눈가리개하고 박고싶다.
일부로 크게 말하면서 박고싶다.
괴물들이 근처에서 웅성대는 소리들으면
샌즈가 불안해했으면 좋겟다.
눈가리고 박는도중, 워터폴에 볼일있어서
나온 파피루스가 샌즈 봤으면 좋겠다.
샌즈가 뭐하는지 몰라서
물어보려는 파피루스한테
입모양으로 조용히 하라하고 이쪽으로 와서
보라고하고 싶다.
그때 내가 샌즈 더 심하게 박으면서 샌즈가
나한테 욕하는거 파피한테 들려주고싶다.

계속 박다가 샌즈 절정올때 눈가리개 풀고
파피루스랑 눈 마주치게 싶다.
샌즈 옷 하나하나 입혀주고 보내고싶다.
구속 풀자마자 순간이동해서
사라지면 좋겠다.
혹시 파피루스도 강간할까봐 파피루스 잡고
순간이동하는 샌즈 보고싶다.

그 뒤 로드 안하고 파피한테 열심히
둘러대는거 관음하고싶다.
일주일 뒤쯤에 샌즈한테 다가가서 기분어떠냐고
묻고 싶다.
표정썩은 샌즈한테 한번 대주면
그 일 전으로 로드해주겠다 하고싶다.
파피루스 마주치면 로드해주겠다고도
덧붙혀서 말하고싶다.
그리고 빡친샌즈한테 뒤지고 강제로드 되고싶다.
로드되면 샌즈 박던장소로 서둘러가고싶다.
샌즈가 또 강간당할까봐 순간이동하려고하면 손목뼈 잡아서 리본으로 묶고싶다.
그리고 메아리꽃 많은곳에 들고가서 박고싶다.
신음내면 신음이 워터폴 곳곳에
돌아다니니까 참으려고 필사적이겠지.
아 샌즈 박고싶다.

누가 뼈박글 써주면 증말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