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도 카페인이 커피급으로 들어가 있기는 한데 홍차에 함유되어 있는 티아닌이 카페인 중독을 막아줘서 심장 쿵쿵거리니거나 밤에 잠 안 온다거나 그러지 않음 우롱차도 어차피 홍차랑 같은 차나무 잎이니까 똑같이 효과있음 홍차 먹을 여유가 없다면 밀크티도 효과있음 공차에서 파는 그런거 밀크티가 짜피 홍차에 우유 쓰깐거니까 근데 공차에서도 걍 홍차나 우롱차 팔고 있긴 하네 데자와는 모르겠음 홍차 조금 들어갔다는데 카페인이 50그램이라니까 뭔가 저가 카페인 쓰깐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