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를 붙잡아 침대에 묶어놓고 발버둥 치는 차라의 항문을 막대기로 관통시키고 싶다.
괴로워 하는 차라의 뺨을 장갑으로 치고 싶다.
볼을 감싸쥐는 차라의 손을 발레용 신발로 철썩 치고 싶다.
아파서 욕하는 차라의 배를 공책 모서리로 찍어버리고 싶다.
배를 잘못 맞아 구토하는 차라의 얼굴을 프라이팬으로 내려치고 싶다.
코가 내려앉은 차라의 얼굴을 권총 손잡이로 내려찍어 이빨도 모조리 부러뜨리고 싶다.
얼굴이 엉망진창이 된 차라의 배를 단검으로 갈라 그 내장에 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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