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랑 차라를 같이 묶어놓고 조교하는 상상을 해버렸다.

둘 다 클리토리스에 바이브레이터를 고정시켜 두고 방치해둬서 끊임없이 애액을 흘리며 신음을 내겠지.

그러다가 문이 열리고 사람이 들어와 바이브레이터를 끄고 '견딜만 하냐?'라고 물어보는거야.

그러면 프리스크는 이를 악 다물고 어떻게든 느끼지 않으려하지만, 그와 대조적으로 차라는 '시발새끼! 죽어버릴거야!'라면서 어떻게든 덤비려하겠지.
하지만 이미 묶인 팔은 벽에서 떨어지지않고 찰그락거리는 쇳소리만 낼거야.

그모습을 보던 남자는 조용히 다가가 차라의 뺨을 때리고는 '아직 교육이 덜 됐군.'이라며 바지를 벗겠지.
차라는 불끈거리는 남자의 것을 보고 욕을 하며 고개를 돌리지만 남자는 억지로 고개를 돌려 그걸 바라보게 할거야.
펠라치오를 하라는 말에 차라는 '좆까! 그딴 더러운걸!'이라며 말하지만 그 말과 동시에 자신의 허벅지에 느껴지는 고통에 비명을 지르겠지.

차라의 허벅지를 발로 차버린 남자는 계속해서 그곳을 짓밟으며 '어차피 기대도 안했어.'라는 말을 하며 계속해서 그곳을 밟을거야.
차라는 어떻게든 비명을 삼키려하지만 멍이들고 신발바닥에 쓸려 피부가 터져 피가나기 시작하면 결국 짐승처럼 울부짖겠지.
그러다 남자가 다시 한 번 '빨아.'라며 자기의 것을 들이대지만, 차라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노려보며 반항할거야.

이에 남자가 '아직도 부족한가?'라며 발을 들면 차라는 비명을 지르며 고개를 돌리겠지.
그때 옆에있던 프리스크가 남자의 바지를 입으로 물고 매달리는거야.
그런 프리스크를 내려다 본 남자는 '뭐하잔거냐?'라고 말하겠지.

그럼 프리스크는 자신이 대신 할태니 제발 차라를 그만 괴롭히라고 할거야.
차라는 그 말에 '병신년아! 네가 뭔대!'라며 악을 쓰지만 남자는 재밌다는 듯 정말이냐며 물어보겠지.
프리스크가 고개를 끄덕이면 남자는 자신의 것을 프리스크의 얼굴 대신 비부에 가져다대며 '너한테라면 여긴데?'라고 말할거야.

한 번도 남자와의 경험이 없는 프리스크가 머뭇거리면 남자는 '그럴 줄 알았어.'라며 다시 차라에게 다가가겠지.
차라는 두려움에 몸을 떨면서도 객기를 부리며 '그래, 시발 와봐 개새끼야! 와보라고!'라며 소리칠거야.
그럼 남자는 무덤덤하게 다시 발을 들어 차라의 허벅지를 짓밟겠지.

차라는 어떻게든 비명은 지르지 않으려 했지만, 남자가 이어서 체중을 실어 발을 상처에 비벼대면 상처가 벌어지며 울부짖을거야.
그 모습을 보던 프리스크는 결국 하라는데로 다 해줄테니 제발 그만두라며 소리치겠지.
드디어 만족할만한 대답을 들은 남자는 미소지으며 일단 프리스크에게 자신의 것을 세우라고 할거야.

프리스크는 남자의 물건을 보고 침을 삼키며 긴장하지만 이내 반쯤 정신을 놓고 꿈틀대는 차라를 보며 의지를 다잡겠지.
처녀만이 할 수 있는 어설프지만 야릇한 애무에 남자의 물건에 피가 몰리면 그는 곧바로 프리스크의 비부로 물건을 가져갈거야.
프리스크는 처음이라고 작게 중얼거리며 남자가 부드럽게 해주길 바라지만, 남자는 '그거 잘됐군.'이라며 한 번에 자신의 것을 집어넣겠지.

프리스크는 예상치 못한 고통에 비명을 지르고, 그 비명에 정신을 차린 차라는 프리스크가 남자에게 강간당하는 걸 볼거야
이에 차라가 '시발! 걘 놔줘! 할거면 나한테 하라고 비겁한 씹새끼야!'라며 악을 쓰지만 남자는 그 소리를 들으며 더욱 흥분해 허리를 움직이겠지.
프리스크는 계속되는 고통에 신음을 흘리며 이 순간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랄거야.

마침내 남자가 사정을 하고 물러서면 프리스크의 안에서 피가 섞인 정액이 흘러내리겠지.
그럼 남자는 그걸 손가락으로 닦아 아직도 악을 쓰느라 자신의 허벅지에서 피가 나는지도 모르는 차라에게 다가갈거야.
그리고 그걸 차라의 앞에 들이밀며 '네가 한 꼴을 보렴 차라.'라고 말할테지.

'그게 왜 시발 내가 한거야 이 개새끼야! 짐승만도 못한새끼!'라고 차라가 소리지르면 남자는 차라의 허벅지를 손으로 만질거야.
차라가 '크윽!'하고 신음을 삼키면 남자는 '너의 입장을 알렴, 차라.'라고 말하고 다시 바이브레이터를 켠 뒤 문 밖으로 나가겠지.

남자가 문을 닫고 나가면 차라는 프리스크에게 괜찮냐고 물어볼거야.
프리스크는 아직 고통이 떠나지 않지만 애써 괜찮다고 말하겠지.
'야이 병신새끼야! 어차피 저놈은 우릴 못해친다고! 근데 왜! 왜!'라며 프리스크를 욕하던 차라는 이내 눈물을 흘리겠지.

그럼 프리스크는 그런 차라를 보며 괜찮다고, 미안해 할 필요 없다고 달랠거야.
차라는 계속해서 '시발 착해빠진 병신새끼...왜...왜...너에게...'라며 눈물을 흘리고.프리스크는 그런 차라를 위로해줄거야.



...시발 내가 이딴 상상을 하다니... 성녀님 죄송합니다...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