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해야하는 일도 많고 대회도 마감해야하는게 있는데 정신까지 피폐해짐

점심먹고있는데 바로 내 앞에서 내 흉보고있는건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지. 그렇다고 그 앞에서 뭐라고 할수도 없어서 듣다가 나왔어

그냥 사회생활은 나랑 안맞는것같다. 매일 친구가 있다는거에 감사하면서 살고있음
1년전에 좀 힘있는 애한테 찍히고 이상한 소문도 돌아서 같은 건물에 모여있는 사람들은 다 나 싫어했음.

그냥 내가 내 삶을 포기하도록 도와줬으면 좋겠어

같은 건물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날 싫어했으니 나도 나를 제대로 싫어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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