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트레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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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XX년, 결계를 깨고 밖으로 나왔지만 괴물들의 삶은 절대 자유롭지 않았다. 마법이 잊힌 인간세계에서 자신들이 전혀 모르는 것으로 이루어진 괴물의 존재는 전혀 달갑지 않았고, 그 때문에 일부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고 다가오는 인간들을 제외하곤 그들에게 던져지는 시선은 차가웠다.
프리스크가 어떻게든 사람들의 마음을 돌리려 노력했으나 어린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는 어른은 거의 없었고, 프리스크는 혼자서 고민하던 끝에 앓아눕게 되었다.
결국, 괴물들은 제대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포기하고 그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한 권력자의 도움을 받아 각 지역으로 흩어져 인간으로 변장하여 살게 되었다.
하지만 갑자기 괴물들이 사라지자 의문을 품은 자들이 추적에 추적을 거듭한 끝에 괴물들이 인간의 가죽을 뒤집어쓴 채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그들을 감시하기 위해 이웃인 척 잠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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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병자인 샌 가 놈은 갑자기 이사 온 옆집 사람을 수상히 여기고 이사를 도와주며 집에 도청기를 부착했다가 정말 수상한 놈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그러나 파피루스가 마음에 들어 하기에 별다른 행동을 못 하고 이사 온 옆집 사람과 함께 검은 속내를 감추며 하하 호호 사이좋게 지낸다는 스토리입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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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서 계속 내가 왜 이걸...? 하고 현타가 왔다...
하지만 연장신청을 했으니 완성은 해야지
호고곡;;;여기서도 갓띵작이;;;
내?
퍄 띵작이다;; - dc App
띵작
뭔데 띵작이냐
갓띵작 의지합니다;
두핔ㅋㅋㄱㅋㅋㅋㅋㅋㅋ - dc App
와우
퍄... 이런 해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