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약간흐림

좆목 도킹이 있었습니다.

수줍음이 많은 주제에 적극적인 친구였습니다.

무서웠습니다.

근데 언갤이 약간 흥겨워졌습니다.

그 친구한테 약간 고마웠습니다.

근데 식었습니다.

여름에 푹 퍼진 마룻바닥에 놓은 얼음 같았습니다.

언갤은 영어로 genocide route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