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유행했는데 나 저학년때..
몰캉거리고 색물 들어있고 중간에 내장같은 동구란거있고..
난 노란색이어서 이름이 노랭이었어
휴지로 침대만들어주고 가족사진찍을때 손에들고 번쩍들어 포즈를 취함
알고보니 콘돔재료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