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언더테일  갤러리'가 나의 일기장이 되었다.

한 갤러리를 내 일기장으로 가지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름을 붙여주고 싶은데, 처음이고 하니 갤러리의 의미를 살려서 '갤기장'이라 해야겠다.

갤기장아, 안녕? 앞으로 잘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