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대강 나랑 샌즈랑 같이 이런저런 이야길 하고 있었는데

지하세계의 상황이 굉장히 안좋았다

그래서 살이유가 없다는걸 알고

다른 언텔캐들이랑 동반자살하기로 함


토리엘이랑 파피루스만 기억나는데

파피루스는 난 그래도 형을 이해한다면서 죽었던것 같고

토리엘은 그냥 샌즈가 부르니까 뒤돌아봤고 내가 총쏴서 죽였다


그래서 그다음엔 샌즈랑 내가 둘다 머리에 총쏘고 끝난듯

별 꿈을 다꾸네 시발;; 제대로된 언텔꿈좀 꾸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