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2학년때 할머니네집 놀러갈때마다 같이 놀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한동안 안 가다가 초등학교 4학년때 다시 할머니댁에 갔었음

그때 할머니가 보신탕 끓여주셔서 맛있게 먹었는데

알고보니...


이름도 지어줬었는데..뽀식이.....

지금도 보신탕 잘 먹음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