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형하고 밭에 갔는데 어두워져서 엄마는 더 일하시고 형하고 나는 집에 가는중이었는데
중간에 목줄 안묶은 개가 집에서 뛰쳐나와서 내 허벅지 물었음
그때는 형이나 나나 초딩이라서 어쩔줄 모르다가 형이 겨우 떼내주고 주인이 달려나와서 수습했음
지금도 상처가 희미하게 남아있음
지금은 좀 괜찮아졌는데 아직도 개보면 나도모르게 피하게되더라
중간에 목줄 안묶은 개가 집에서 뛰쳐나와서 내 허벅지 물었음
그때는 형이나 나나 초딩이라서 어쩔줄 모르다가 형이 겨우 떼내주고 주인이 달려나와서 수습했음
지금도 상처가 희미하게 남아있음
지금은 좀 괜찮아졌는데 아직도 개보면 나도모르게 피하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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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 꼬릿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