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살까 죽을까 하면서 꽃잎을 하나씩 뜯어버리고싶다. 뜯을때마다 반항하는거 보고싶다. 물론 플라위 꽃잎은 짝수라 결과는 정해져있겠지. 꽃잎이 다 뜯어져서 죽은 플라위 보고 이렇게 정확히 맞을줄 몰랐다며 웃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