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에, 한 아이가 있었어요.


어느 날, 그 아이는 언갤이라는 곳을 찾았고 호기심에 그 곳에 발을 들였지요.


그리고 그 아이는 그곳에서 영원히 살게 되었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