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마침 주변을 산책하던 한국의 자랑 갓-쉐프인 맹기용의 제자로 들어가게 되었다..!!

[파피루스는 친구들이 자신의 요리를 맛있게 먹을 것을 알기에 의지가 가득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