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추위가 당신의 더럽혀진 몸과 정신을 유린했다. 당신은 점점 의식이 희미해 지는것을 느꼈다.
심신이 지쳐버린 당신은 눈밭에 쓰러졌다. 당신에게는 따듯함을 느낄 무언가가 필요하다.
점점 눈앞이 흐려졌다. 지옥같던 나날이 당신의 눈앞에 스쳐 지나 갔다. 결국 당신은 의식을 잃었다.
당신은 검은 공간에 서있다. 당신은 언제부터 그곳에 있었는지는 생각나지 않았다.
앞으로 가자 갑자기 자그마한 꽃밭이 나왔다.
꽃을 꺽으시겠 습니까?
-Yes-☜ -No-
당신이 꽂을 꺽으려 하자 갑자기 꽃이 말을 걸었다.
\"안녕 내 이름은 플라위!. 네 하나뿐인 친구야!.\"
당신은 꽃에게 안녕 하다고 말했다. 당신의 몸이 갑자기 움직이지 않게됬다. 갑자기 꽃이 험악하게 웃었다.
\"멍청하긴...\"
당신의 사지는 식물줄기와 같은 촉수로 단단히 묶였다. 플라위가 웃었다.
\"정말 멍청해!\"
당신의 배에 촉수가 박혔다. 당신은 피를 토했다. 사지를 묶은 촉수가 팽팽히 조여졌다.
우드득 소리와 함깨 당신의 사지가 몸으로 부터 분리됬다. 당신은 고통에 비명조차 지를수 없었다.
거대한 무언가가 당신 앞에 강림했다.
\"아 프리스크.... 정말 불쌍해서 꼴볼견이야.\"
오메가 플라위는 자신의 팔과 같은 촉수로 피웅덩이에서 몸부림치는 당신을 들어올렸다.
\"정말... 널 지루 하도록 가지고 놀았지만 질리지가 않아.\"
오메가 플라위의 모니터에 당신이 죽어왔던 모습들이 펼쳐졌다.
레이저에 가루가 되 버린 당신, 촉수에 유린당해 죽어가는 당신, 피부가 화염에 불타 비참하게 신음하는 당신, 파리에게 산채로 뜯어 먹히는 당신....
당신은 언제부턴가 그것을 보며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오메가 플라위는 당신의 비참하고 불쌍한 모습을 보고 사악하게 웃었다.
\"아... 아쉽지만 이제 악몽으로 돌아갈 시간이야.\"
한참동안 폭소한 플라위는 당신을 보고 말했다. 거대한 촉수가 당신의 거칠게 분리된 가랑이 사이로 박혔다.
그것은 단숨에 내장을 뚫고 입에 도달했다. 이전과는 비교할수 없는 강렬한 고통이 당신의 뇌를 능욕했다.
의식이 끊어지기 직전 플라위가 당신에게 속삭였다.
\"그럼 좋은 꿈 꿔 프리스크.\"
그 말과 함깨 당신은 의식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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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는 잘만 강간하면서 왜 프리스크는 안능욕하냐?.
성녀 잖아 시발롬아
ㅆㅅㅌㅊ
제발 성녀님은 애껴라 불쌍하다 너무
ㅆㅅㅌㅊ
ㅆㅅㅌㅊ
ㅗㅜㅑ;;;;;개추
보면서 꼴린다는 마음보다 죄책감이 앞선다
성녀는 다 버텨내고 불살을 볼 것이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