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 설띵에서 메갈과 여가부가 나오는 것에 집필가의 사회적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플라위와 아스리엘 설띵이 모순돼 틀에 박힌 글의 구조에서 벗어나려는 집필가의 의도가 보였으며
파피루스 설띵은 그냥 '출연 별로 없어요' 로 퉁쳐서 독자들을 위해 글을 짧게 써주는 배려에 감동했고
그리고 1편부터 대본체가 나와 집필가의 필력에 감탄했고
토리엘이 멀쩡히 살아있는 전남편 버리고 새남친을 전남편과의 자식 묘로 데려가는 것 또한 집필가의 '결혼생활 잘 해봤자 좆도 쓸모없다'는 허무주의를 볼 수 있었다.
또한 3편 5편 7편 12편에서 '2부에 계속'이 나와 집필가가 가진 불교의 윤회사상을 엿볼수 있었으며
생각해보니 설정집에선 1부 스토리가 있었는데 3화만에 생까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집필가의 세심한 기억력에 감격하지 아니할 수 없었다.
시발
플라위와 아스리엘 설띵이 모순돼 틀에 박힌 글의 구조에서 벗어나려는 집필가의 의도가 보였으며
파피루스 설띵은 그냥 '출연 별로 없어요' 로 퉁쳐서 독자들을 위해 글을 짧게 써주는 배려에 감동했고
그리고 1편부터 대본체가 나와 집필가의 필력에 감탄했고
토리엘이 멀쩡히 살아있는 전남편 버리고 새남친을 전남편과의 자식 묘로 데려가는 것 또한 집필가의 '결혼생활 잘 해봤자 좆도 쓸모없다'는 허무주의를 볼 수 있었다.
또한 3편 5편 7편 12편에서 '2부에 계속'이 나와 집필가가 가진 불교의 윤회사상을 엿볼수 있었으며
생각해보니 설정집에선 1부 스토리가 있었는데 3화만에 생까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집필가의 세심한 기억력에 감격하지 아니할 수 없었다.
시발
윤회사상 미친자얔ㅋㅋㅋㅋㅋ
윤회ㅋㅋㅋㅋㅋㅅㅂㅋㅋ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정말 알고싶던 내용이었어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고통이 느껴진다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장님
개추드림 물론 읽진않았음
old lady/to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