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기업의 잘못이 아닌거 같은데... 할 때도 사과할 때도 있었고.
근데 저렇게 노골적으로 니들같은 네티즌 필요없다 라고 말하고
저런 식으로 스킨코트 두 낫 니드 사이버불리 라고 써놓은 거는 처음 보고 솔직히 통쾌함.
기업 입장에서 아 ㅅㅂ 해도 해도 너무 하네 라는 판단이 선 거겠지.
근데 그런 판단이 서도 기업은 매출에 영향이 있을 거 같으면 보통 숙이기 마련인데 저러는 걸 보니
메웜 말 들어줘봐야 매출이 개코만큼 영향도 없더라 라는 인식이 생긴 거 같음.
--이거 오늘자 웹갤 념글인데 나 이거 8월달에 트위터에서 봄.
기업을 작가로 바꾸고 네티즌/메웜을 독자로 바꾸면 정확히 같음.
자기네 편 감싸기 지리고요ㅋㅋ
메웜은 당빠 병신인데 웹갤도 화력 다 빠지고 걍 병신만 남은 듯
웹갤로 - dc App
뭔말
웹갤은 병신 아니었던적이 없음
웹갤 네라포밍 당해서 망함 -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