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요약본 만드는 내내 고통스러워 뒤지는 줄 알았다.
진짜 내가 봤던 소설 중 제일 최악의 소설이였다.
전개 병신. 등장인물 병신. 설정 병신. 좆망 소설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똥작이다.
네이버에 '2164683167초간 키스를 했다.' 같은 게 들은 초딩소설은 재미라도 있지 이건 웃음조차 안나온다.
아 사실 웃음은 나온다 어이가 없어서.
이 소설이 웃기다고 생각하는 새끼는 웃창을 넘어 웃음계의 마이클 베이다. 뭐든지 다 터뜨리거든.
물론 이 소설이 웃기다고 생각한 새끼는 없을 것이다. 아니 지구상에 존재해선 안된다.
샌토프아가 갑자기 모든게 정상적으로 전개돼 완결이 나는 날은 천국에서 예수가 제우스와 부처와 연합해 지상에 수많은 시바신들을 보내 여래신장으로 사람들을 쳐죽여도 '아 오늘 샌토프아가 정상적으로 완결이 났지!' 라고 하면서 납득해도 날이다.
솔직히 나도 어렸을 때 인형 두개 갖고 이런식으로 놀곤 했는데, 적어도 난 씨발 야설은 쓴 적도 없고 쓸 생각도 없었다.
이 소설은 너무나 비참해 소설계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라 볼 수 있다. 물론 그건 "짜장면으로 한번 맞아볼래?" 같은 웃긴 장면이 있긴 했다.
이걸 정독하느니 가만히 누워 내일 끌 어그로를 생각해내는게 인생에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이건 정독하면 인생 손해본다.
'어설픈 사람은 없느니만 못하다.' 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걸 사람으로 비유하면 어설픈 사람이 아닌 좆같은 사람이겠지만.
이걸 보느니 차라리 문방구에서 파는 깔깔 유머집 한권 사서 보자. 그게 더 재밌고 필력도 더 좋다.
씨발
요약본 만드는 내내 고통스러워 뒤지는 줄 알았다.
진짜 내가 봤던 소설 중 제일 최악의 소설이였다.
전개 병신. 등장인물 병신. 설정 병신. 좆망 소설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똥작이다.
네이버에 '2164683167초간 키스를 했다.' 같은 게 들은 초딩소설은 재미라도 있지 이건 웃음조차 안나온다.
아 사실 웃음은 나온다 어이가 없어서.
이 소설이 웃기다고 생각하는 새끼는 웃창을 넘어 웃음계의 마이클 베이다. 뭐든지 다 터뜨리거든.
물론 이 소설이 웃기다고 생각한 새끼는 없을 것이다. 아니 지구상에 존재해선 안된다.
샌토프아가 갑자기 모든게 정상적으로 전개돼 완결이 나는 날은 천국에서 예수가 제우스와 부처와 연합해 지상에 수많은 시바신들을 보내 여래신장으로 사람들을 쳐죽여도 '아 오늘 샌토프아가 정상적으로 완결이 났지!' 라고 하면서 납득해도 날이다.
솔직히 나도 어렸을 때 인형 두개 갖고 이런식으로 놀곤 했는데, 적어도 난 씨발 야설은 쓴 적도 없고 쓸 생각도 없었다.
이 소설은 너무나 비참해 소설계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라 볼 수 있다. 물론 그건 "짜장면으로 한번 맞아볼래?" 같은 웃긴 장면이 있긴 했다.
이걸 정독하느니 가만히 누워 내일 끌 어그로를 생각해내는게 인생에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이건 정독하면 인생 손해본다.
'어설픈 사람은 없느니만 못하다.' 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걸 사람으로 비유하면 어설픈 사람이 아닌 좆같은 사람이겠지만.
이걸 보느니 차라리 문방구에서 파는 깔깔 유머집 한권 사서 보자. 그게 더 재밌고 필력도 더 좋다.
씨발
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에서 분노가 느껴진다ㅋㅋㅋㅋ
시발 글에서 아드레날린 냄새갘ㅋㅋㅋㅋㅋ
글에서 느껴지는 분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