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폐기물들은 1회로 끝나서 설정도 빈약해서 꾸며내고 덧붙혀서 입맛대로 바꿔먹을수 있었는대
샌토츠아는 체계적이고 조밀하게 짜여진 배설물이라서 내용을 유지하면서 리메이크하는게 거의 불가능함
작가가 짜놓은 설정부터가 애초에 피융신이라서 그 설정을 지키면 쓰레기가 되고 안지키면 재창작이 아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