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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새끼가 그러는데 조금씩이라도 니 먹은거정도는 니가 치우라고 항상 말해도 안들음ㅅㅂ
좋게 타일러도 따끔하게 얘기해도 소용이 없네.

설거지는 거의 부모님이랑 내가 하는데 이새낀 학교다녀도 그렇지 이제 스무살도 넘은새끼가 그릇 항상 씻지도 않고 담궈만 놓는데 그것도 꼭 내가 얘기해야 상치움.

무슨 설거지하는사람 따로있는것 같음ㅅㅂ 언제까지 지가 먹은거까지 다 치워줘야되나.

개인적으로 영업으로 바쁜 부모님이 설거지하는거 싫어해서 내가 맨날 하니까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것 같음
지가 밥을 하는것도 아니고 먹은거 치우는게 그리 귀찮은건가

결론 이새끼 방치습관 안고쳐질거 같아서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