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으로 쑤셔지면서 구원의 눈길로 지 어미를 처다보는 플라위
그리고 돌아오는건 충격과 역겨움으로 가득찬 경멸의눈초리
체념하며 눈물을 흘리는 플라위의 목구멍속에 정액을 쏟아내버리고싶다
꽃박이가 또
ㄲㅂㅇㄱ ㄸ..
꽃박이가 또
ㄲㅂㅇㄱ 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