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라는 큰 사회의 스케일로는 처음이긴 한데

내 주변인들이 하도 시험도 부적가지고 하라그러고

책상밑에 뭐 바르면 다 잘된다 그러고

피로 뭐 하면 돈 번다 그러고 그지랄해서

어릴땐 무속신앙으로 세상이 구원되는줄 앎

근데 시발 이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