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스왑
-알맹이 교환
-왜 샌즈가 애새끼요? 왜 아스리엘이 뜬금포로 키드랑 스왑이요?
-이런저런 이유로 난 사실상 2차만 언더스왑으로 쳐준다
언더펠
-나쁜놈들 전성시대
-다른 놈들 다 괜찮은데 나오는 건 본브로뿐인 거 같더라
-동펠샌 때문에 인상이 그지같이 박힌 게 있다
스토리쉬프트
-자리 교환
-자리 교환 + 설정 유지로 생기는 위화감을 잘 써먹는다
-그놈의 거창한 플랜을 못 따라와주는 연재속도가 문제
네거티브테일
-전개의 파격과 충격의 연속
-기존 언더테일에 살짝 손만 댄 걸로도 격변한 분위기는 좋았다
-하나 캐릭터 개개인은 아깝게 묻힌 감이 있고 종지부도 좀 아쉬웠다
해피테일
-문자 그대로의 해피와 반어적인 해피를 오가던 작품
-점입가경의 긴장감을 가스터 등장까지 잘 끌고 와줬다
-다만 아스리엘을 좀 더 활용할 여지가 있었을텐데 아쉬워
언더소로우
-정신과에서 파견나와도 안될 씹창AU
-스노우딘 이후로 배경 설정에 걸맞는 소로우가 확 드러나니 좋다
-그리고 제작자가 씹창에 존나 정성을 들이고 있다
리버스테일
-등장인물은 선한 채로 성격만 반전
-기존 언텔도 강렬한 놈들이 많아서일진 모르겠지만, 강렬한 캐릭터성이 좋았다
-스토리는 성격반전의 소소한 영향을 미시적으로 감상하는 게 묘미
리턴테일
-노세이브 플레이가 이런 느낌입니다.txt
-리턴에 따라서 기존의 흐름이 달라진다면 매우 흥미로울듯
-최근에 보기 시작해서 마음에 든 에유 중 하나
언더메이트
-차라가또
-도돈파치를 하는데 매 스테이지 보스가 히바치
-기존에 없던 요소를 아낌없이 투입해 전력으로 학살자를 막는다는 느낌을 낸 것이 좋다
또 다른 언더테일
-본브로가 없어도 꿈은★이루어진다
-원작의 그 참사가 없었다면 이랬을까 싶은 아스차라프리가 좋았고, 그 중에서도 복잡한 캐릭터성의 차라가 독보적
-이제 워터폴 이후부터 원래 등장인물이 등판하는 듯하니 이 부분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됨
포지티브테일
-괴물들에게 포지티브
-아마 이 쪽도 강렬한 캐릭터성으로 밀고 갈 듯허이
-포지티브한 입장에 선 괴물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염소테일
-어찌보면 괴물이 플레이해본 언더테일
-가볍게 즐길만한 에봇 산 식도락 여행
-이번화로 염소프리가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어게인테일
-가볍게 즐길만한 메사장 정신건강 챙기세요 프로젝트
-언텔 캐들의 연기력을 그 캐릭터에 맞게 잘 설정한듯
-어게인테일 어게인에서도 곶통받는 모습이 눈에 선한데 왜 나오다 말았어
트윈스테일
-프리! 스크! 합쳐서 프리스크!
-심각한 분위기 같다가도 금방 개그로 풀어지는 게 묘미
-어느 순간부터인가 안 나오는 게 아쉽다
언더테일 멀티플레이
-유일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이점을 가져가는 코옵 에유
-두 프리스크의 차이를 잘 살려낸 게 좋다만, 필요 이상으로 잔혹해지는 건 경계할 필요가 있다
-미안하다 요즘 본다 본다 해놓고 안보고 있었다
언더테일 스탠드 투게더
-1 + 8
-말 많아지고 고생도 많아진 큰프리와 여덟 꼬마프리의 훈훈함이 감상 포인트
-그런데 제작자 손목은 안녕하시냐...
메타테일
-모두가 메타톤
-일단 같은 메타톤이래도 원본캐에 따른 개성이 탄탄하다는 점에서 점수를 먹고 들어간다
-내가 이걸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였더라
머펫테일
-모두가 머펫
-지나가는 NPC까지 머펫으로 바꿔버린 리볼트의 클락워크 카니지를 방불케 하는 모습에 놀랐다
-도트찍기 힘들다고 징징대는 걸 이걸 보고 그만뒀다
언갤테일
-띵작
-갓띵작
-불멸의 띵작
귀농테일
-쟁기를 챙겨야 할 거 같다
-러브 앤 피스한 분위기, 그리고 정감가는 캐릭터 재해석이 좋다
-요즘들어 잘 안 보이는 에유
마스크테일
-참의인화
-잡몹까지 신경쓰는 섬세함
-화무십일홍
더스트테일
-한줄요약하자면 샌즈의 복수귀로 그리고 살인귀로의 타락
-샌즈 옷장이건 뭐건 퀄리티가 좋으면 장땡이라는 걸 보여준 에유
-샌즈뿐이라 문제인 흔한 옷장과는 달리 되려 샌즈만 있는 게 깔끔하게 다가왔다
알터테일
-어쩌다가 본 에유
-톡까놓고 말해 결국 뼈 아니면 염소라는 걸 보여준 에유
-그래도 토리맘은 귀여웠다만...
리브테일(구 리브 어 라이프 어게인 뭐시기 집어치워)
-걸러라
-오글거리니까 걸러라
-아 리부트해도 오글거리는 건 여전하니까 거르라고
에러테일 + 잉크테일
-개새끼 냅두고 왜 샌가놈이요?
-에러는 1승 적립이라도 하지 잉크는 도당채?
-두 상극인 샌가놈이 쎾-쓰! 해서 애 본 짤에서 절망했다
---- 이하 보너스 ----
로우읍읍읍읍
-강렬한 에유 뽑으라면 개인적으론 이거지. 파쿠르하는 강한 프리스크 하며.
-그런데 이게 왠걸 제작자가 작품을 못 따라와줬네
-난 이거 마음에 들었단 말야 시발
국읍읍읍
-대경소괴하라
-어휘가 고급지다
-가면 갈수록 제작자를 안 좋은 쪽으로 재평가하게 되던 에유
이상읍읍읍
-한때 잘나가던 에유
-그러나 병크의 연속으로 개쩌는테일과 쌍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짐
-제작자 LSD에 과다노출됐냐
블랙테일
-혜
-~
-★
스카이테일
-원작을 철저히 따라간 갓-스토리
-회색의 노란 꽃 플라위라니 시발 회색의 간라위냐
-제작 시간의 팔할은 플라위 채색과 타이틀에 썼을 것
스톤테일
-그림판의 가능성을 보여준 에유
-두 사람의 고민과 사색이 결실을 맺은 추상적 에유의 신기원
-구라야
덴즈
-내가_생각해본_최고의_언텔캐.txt
-구웨에ㅜ엑으로 끝일 줄 알았건만 표절로 부관참시
-힌두교 드립은 뿜었다
자비와 샐린
-여기까지 읽었다면 솔직히 재평가각 아니냐
-언텔자캐만 아니었어도 흥했을듯
-솔직히 생각해봐 존나 공들였잖애
에유 감상문 걸고 눈치게임들 하길래
사실 저번에 쓴 거 재탕
그럼 언바
-알맹이 교환
-왜 샌즈가 애새끼요? 왜 아스리엘이 뜬금포로 키드랑 스왑이요?
-이런저런 이유로 난 사실상 2차만 언더스왑으로 쳐준다
언더펠
-나쁜놈들 전성시대
-다른 놈들 다 괜찮은데 나오는 건 본브로뿐인 거 같더라
-동펠샌 때문에 인상이 그지같이 박힌 게 있다
스토리쉬프트
-자리 교환
-자리 교환 + 설정 유지로 생기는 위화감을 잘 써먹는다
-그놈의 거창한 플랜을 못 따라와주는 연재속도가 문제
네거티브테일
-전개의 파격과 충격의 연속
-기존 언더테일에 살짝 손만 댄 걸로도 격변한 분위기는 좋았다
-하나 캐릭터 개개인은 아깝게 묻힌 감이 있고 종지부도 좀 아쉬웠다
해피테일
-문자 그대로의 해피와 반어적인 해피를 오가던 작품
-점입가경의 긴장감을 가스터 등장까지 잘 끌고 와줬다
-다만 아스리엘을 좀 더 활용할 여지가 있었을텐데 아쉬워
언더소로우
-정신과에서 파견나와도 안될 씹창AU
-스노우딘 이후로 배경 설정에 걸맞는 소로우가 확 드러나니 좋다
-그리고 제작자가 씹창에 존나 정성을 들이고 있다
리버스테일
-등장인물은 선한 채로 성격만 반전
-기존 언텔도 강렬한 놈들이 많아서일진 모르겠지만, 강렬한 캐릭터성이 좋았다
-스토리는 성격반전의 소소한 영향을 미시적으로 감상하는 게 묘미
리턴테일
-노세이브 플레이가 이런 느낌입니다.txt
-리턴에 따라서 기존의 흐름이 달라진다면 매우 흥미로울듯
-최근에 보기 시작해서 마음에 든 에유 중 하나
언더메이트
-차라가또
-도돈파치를 하는데 매 스테이지 보스가 히바치
-기존에 없던 요소를 아낌없이 투입해 전력으로 학살자를 막는다는 느낌을 낸 것이 좋다
또 다른 언더테일
-본브로가 없어도 꿈은★이루어진다
-원작의 그 참사가 없었다면 이랬을까 싶은 아스차라프리가 좋았고, 그 중에서도 복잡한 캐릭터성의 차라가 독보적
-이제 워터폴 이후부터 원래 등장인물이 등판하는 듯하니 이 부분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됨
포지티브테일
-괴물들에게 포지티브
-아마 이 쪽도 강렬한 캐릭터성으로 밀고 갈 듯허이
-포지티브한 입장에 선 괴물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염소테일
-어찌보면 괴물이 플레이해본 언더테일
-가볍게 즐길만한 에봇 산 식도락 여행
-이번화로 염소프리가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어게인테일
-가볍게 즐길만한 메사장 정신건강 챙기세요 프로젝트
-언텔 캐들의 연기력을 그 캐릭터에 맞게 잘 설정한듯
-어게인테일 어게인에서도 곶통받는 모습이 눈에 선한데 왜 나오다 말았어
트윈스테일
-프리! 스크! 합쳐서 프리스크!
-심각한 분위기 같다가도 금방 개그로 풀어지는 게 묘미
-어느 순간부터인가 안 나오는 게 아쉽다
언더테일 멀티플레이
-유일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이점을 가져가는 코옵 에유
-두 프리스크의 차이를 잘 살려낸 게 좋다만, 필요 이상으로 잔혹해지는 건 경계할 필요가 있다
-미안하다 요즘 본다 본다 해놓고 안보고 있었다
언더테일 스탠드 투게더
-1 + 8
-말 많아지고 고생도 많아진 큰프리와 여덟 꼬마프리의 훈훈함이 감상 포인트
-그런데 제작자 손목은 안녕하시냐...
메타테일
-모두가 메타톤
-일단 같은 메타톤이래도 원본캐에 따른 개성이 탄탄하다는 점에서 점수를 먹고 들어간다
-내가 이걸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였더라
머펫테일
-모두가 머펫
-지나가는 NPC까지 머펫으로 바꿔버린 리볼트의 클락워크 카니지를 방불케 하는 모습에 놀랐다
-도트찍기 힘들다고 징징대는 걸 이걸 보고 그만뒀다
언갤테일
-띵작
-갓띵작
-불멸의 띵작
귀농테일
-쟁기를 챙겨야 할 거 같다
-러브 앤 피스한 분위기, 그리고 정감가는 캐릭터 재해석이 좋다
-요즘들어 잘 안 보이는 에유
마스크테일
-참의인화
-잡몹까지 신경쓰는 섬세함
-화무십일홍
더스트테일
-한줄요약하자면 샌즈의 복수귀로 그리고 살인귀로의 타락
-샌즈 옷장이건 뭐건 퀄리티가 좋으면 장땡이라는 걸 보여준 에유
-샌즈뿐이라 문제인 흔한 옷장과는 달리 되려 샌즈만 있는 게 깔끔하게 다가왔다
알터테일
-어쩌다가 본 에유
-톡까놓고 말해 결국 뼈 아니면 염소라는 걸 보여준 에유
-그래도 토리맘은 귀여웠다만...
리브테일(구 리브 어 라이프 어게인 뭐시기 집어치워)
-걸러라
-오글거리니까 걸러라
-아 리부트해도 오글거리는 건 여전하니까 거르라고
에러테일 + 잉크테일
-개새끼 냅두고 왜 샌가놈이요?
-에러는 1승 적립이라도 하지 잉크는 도당채?
-두 상극인 샌가놈이 쎾-쓰! 해서 애 본 짤에서 절망했다
---- 이하 보너스 ----
로우읍읍읍읍
-강렬한 에유 뽑으라면 개인적으론 이거지. 파쿠르하는 강한 프리스크 하며.
-그런데 이게 왠걸 제작자가 작품을 못 따라와줬네
-난 이거 마음에 들었단 말야 시발
국읍읍읍
-대경소괴하라
-어휘가 고급지다
-가면 갈수록 제작자를 안 좋은 쪽으로 재평가하게 되던 에유
이상읍읍읍
-한때 잘나가던 에유
-그러나 병크의 연속으로 개쩌는테일과 쌍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짐
-제작자 LSD에 과다노출됐냐
블랙테일
-혜
-~
-★
스카이테일
-원작을 철저히 따라간 갓-스토리
-회색의 노란 꽃 플라위라니 시발 회색의 간라위냐
-제작 시간의 팔할은 플라위 채색과 타이틀에 썼을 것
스톤테일
-그림판의 가능성을 보여준 에유
-두 사람의 고민과 사색이 결실을 맺은 추상적 에유의 신기원
-구라야
덴즈
-내가_생각해본_최고의_언텔캐.txt
-구웨에ㅜ엑으로 끝일 줄 알았건만 표절로 부관참시
-힌두교 드립은 뿜었다
자비와 샐린
-여기까지 읽었다면 솔직히 재평가각 아니냐
-언텔자캐만 아니었어도 흥했을듯
-솔직히 생각해봐 존나 공들였잖애
에유 감상문 걸고 눈치게임들 하길래
사실 저번에 쓴 거 재탕
그럼 언바
ㄴ 양심고백하자면 제대로 읽은거 반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