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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Round-04: The burnt smell of home.
목차: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98888
전편: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914173
후편: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916265
구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105487
출처: http://ut-storyshift.tumblr.com/post/135522492626/the-burnt-smell-of-home-full-album-can-be-found
후편: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916265
수정) 28패널, goo에 대응하는 단어 선택 관련 수정. 진창 -> 곤죽.
수정2) 82패널의 번역을 수정. 주석 참조.
오역, 더 나은 번역 있으면 알려줘.
중간에 나온 성 아이브즈 수수께끼에 대한 주석은 구판(링크)에 있다.
주석: 82패널, 그러니까 파피루스가 샌즈가 인간들을 죽일 리가 없다고 하다가 맨 마지막에 하는 말의 원문은 'Sans... has...?'이다.
구판 번역본에서는 '샌즈... 는...'라서 많이 의미가 날아갔었다(그때는 원문도 물음표가 없었음).
그런데 이게 현재완료형인걸 보면,
'파피루스가 지금 인간들이 연락이 끊긴 게 샌즈가 그 인간들을 죽였기 때문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새어나온 '샌즈가 그 인간들을 죽였나?'의 앞부분이라고 추측됨.
그래서 '샌즈가... 설마...?'로, 없던 단어가 생기긴 했지만 원문처럼 파피루스가 어떤 생각을 품게 됐는지 감이 오게 했다.
※ 거울에서 나오는 나레이터의 대사 원문은 'There you are, Darling!'인데,
그게 누구일지 생각해보면 '저기 당신이에요, 달링!'쯤이 더 나은데, 그냥 '당신이랍니다, 달링!'으로 '다'로 끝냈다.
약 3000장되는 분량에 나오는 모든 나레이션을 해요체로 재편집할 엄두가 안 나서...
그런데 스슆 팬게임 나왔을 때 나레이션이 해요체로 나오면 진짜 색다르긴 하겠다 싶어서 적어본 말임.
('토마토 알프레도 파이게티 조각을 얻었군요', 처럼)
수정) decontaminated의 번역 수정.
폐허 나갈때 뭔가 애잔하다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장님
퍄; 차가놈 메사장됐네
핫산은 개추다.
알겠다 차라의 포지션은 메타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