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과 아스고어는 인간문제를 두고 토리엘이
페허로 돌아가는걸로 문제가 일단락된다.
여기서 폐허는 특이한 역할을 띄는데
바로 토리엘을 과거로 묶어놓는 역할을 한다.
그걸 증명할 수 있는게 세월이 꽤 지나 세상이 바꿔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밖은 위험하다고 프리스크의 앞을
막는게 그것이다.괴물들이 모두 프리스크를 좋아했던건
아니지만 모두 싫어하진 않는데도 말이다.
그런 토리엘이 폐허를 빠져나와 알현실을 넘어 프리스크
가 있는곳까지 찾아온건 토리엘이 과거로부터
빠져나와 현재로 오게된거라고 해석해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