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쇼타/로리콘 갱건마인데.
길 긿은 쇼타/로리 데려와서 "헤헤... 엄마라 불러줘... 헤헤... 파이도 해줄께.. 너가 원하는 파이야... 헤헤.." 이러고
저 그냥 나갈께요 이러면 "아, 안되! 나갈 수 없어 넌! 넌 네 아이야, 차라리 날 죽이고 가!"이러고
존나 무서움. 언더테일 19금겜이였음 분명 길잃은 기념 떡치기, 더미 안팬 기념으로 빨아주고 터널에 버리고 갔다가 기둥에 숨어서 덮쳐서 따먹고....
프리스크 결국 착정에 질려서 빨리 탈출할려고 하고 그래서 그가 나가고 싶다고 얘기하는 거지
토리엘... 덤디덤버린 이유가 있었어... 자기가 평생 따먹을 아이들을 죽였으니...
망상증이 이렇게 심각합니다
이정도면 언갤에서도 특수한 정신병이다
어머니 애켜욧
일상가?
와 무섭다;; 근데 웃기다
니 말들으니 토리엘이 프리스크 강간하는 짤 떠오르네. 모녀덥밥 흐뭇
이분 최소 꼴잘알
나도 처음엔 존나 수상하긴 하더라. 근데 결국 선의의 친절인거 알고 놀람
아니여요 아닙니다 우리 토리엘은 그렇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