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28077a16fb3dab004c86b6f2de39bc5b73a49ebe632207b0896e985a44e3e03c66cfd8a072675c8328bb3e78f41548656a187284a3b2c6d821f00b432a0813628c6243ee2776369e6d024d10a58b7b5feac5353552587da

난 소싯적엔 자다보면 별의별 지랄이 다 났었는데

뒹굴대는 건 기본 소양이고
분명히 눈 감을 땐 베고 있던 베개를 껴안고 자는 건 예사요
어느 때는 자는 사이에 180도 돌아가있기도 했고

여튼 베개 2개면 하나는 온몸으로 껴안고 하나는 베고 자야지
1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