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가 플라위 만나는 소설에서 이어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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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눈을 떳다. 기분나쁜 악몽을 꾼듯하다.
온 몸의 관절이란 관절은 모조리 쑤셨다. 특히 목이 무언가에 물린것 처럼 따끔 거렸다.
당신은 지금 하얀 실에 꽁꽁 싸매어져 어디론가 끌려가는중 인듯했다.
이 포대에서 탈출하란 생각이 당신의 뇌를 뒤덮었으나 이내 피곤함이 몰려왔다.
당신은 크게 하품을 한 뒤 다시금 눈을 감았다. 잠이 들기 전 이대로 끌려가는건 위험하단 생각이 불현듯 머리를스쳤다.
하지만 이미 더 위험해 질것도 없었다. 그들이 당신이 도망갔다는 것을 알아채면 당신을 쫗을것임이 뻔했다.
낙관론에 젖은 당신은 또다시 잠의 세계로 다이빙 했다.
몆시간이 지낫을까?. 갑작스런 충격에 당신은 잠에서 깨어났다. 당신은 어딘가에 내던저 진듯하다.
당신이 충격으로 비몽사몽 하고 있을때 천천히 실 포대가 풀리고 당신을 이곳으로 끌고 온 범인이 나타났다.
거대한 거미에 올라타 있는 여자아이 였다. 그녀는 특이하게도 팔과 눈이 평범한 사람 보다도 많았다.
게다가 그녀의 피부도 보라색이었다. 아마도 그녀는 괴물인듯 했다.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그녀는 아무렇지 않게 손을 뻗어 당신을 들어 올렸다. 그러곤 당신이 인형인양 중얼거렸다.
\"흠. 뭐 몸상태가 별로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네.\"
당신을 거미줄에 단단히 고정시킨 그녀는 벽에 매달려있는 종을 울렸다. 그 소리는 공허히 어둡고 칙칙한 방 안에 퍼져나갔다.
종소리를 듣고 벽 사이에 숨어있던 거대한 거미들이 틈세에서 기어나오기 시작했다.
당신은 그 징그러운 장면을 보고 거미줄을 끊고 도망가려 했지만 이상하게도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그녀는 거미들을 흡족히 바라보곤 방을 나갔다. 이흑고 거대한 거미가 거미줄을 타고 내려와 당신에게 거대한 이빨을 들이밀었다.
당신은 그 최휘의 광경을 보고 질끈 눈을 감았다. 하지만 거미들은 당신을 물지 않았다.
의야해 하는 당신이 천천히 눈을 뜨자 거미들은 당신의 가랑이 사이에 거대한 얼굴을 쳐박고 있었다.
당신은 놀라 비명을 질렀다. 거미의 날카로운 이빨에 바지가 무의하게 잘려 나갔다.
바지가 다 찢겨 나가 그녀의 부끄러운 부분이 그대로 노출되자 거미들은 몸을 일자로 세웠다.
배에 달린 팔둑만한 산란관이 그 뻔뻔한 자태를 뽐냈다. 그것을 본 당신은 거미들이 무엇을 하려 하는지 알아 차렸다.
당신은 가녀린 목소리로 안되를 연발 했으나 애석하게도 거미들이 당신의 의견을 수렴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였다.
당신의 애원을 묵살한 거미는 당신의 팔둑보다 2배쯤 클 산란관을 무자비하게 당신의 가장 소중한 곳에 박았다.
그것이 얼마나 컷는지 입은 옷 위로 그것의 괴적이 들어날 정도였다.
당신의 통각을 무시한체 무자비하게 쑤셔들어간 그것은 곳바로 작고 하얀 사랑의 알갱이를 당신의 자궁에 쏫아냈다.
당신의 눈자위가 위로 찍혀올라가 당신의 눈은 완전히 흰색이 되어버렸다.
비명조차 지를수 없는 당신은 불쌍하게도 온 몸을 경련하며 어금니를 꽉 깨물고 신음할 뿐이었다.
당신의 배가 조금 부풀어 오르자 충분히 산란했다고 생각한 거미는 산란관을 빼냈다. 그것이 쑥 하고 빠지자 당신의 몸은 덜덜 떨렸다.
하지만 당신에겐 애석하게도 당신에게 알을 낳고 싶어 하는 거미는 아직 몆백마리나 남아 있었다.
거미가 산란관을 빼자마자 다른 거미가 산란관을 박아 넣었다. 그 거미가 알을 다 낳자 또다른 거미가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드는 일이 이어졌다.
당신은 이 능욕을 버티기 위해 정신을 강제로 라도 붙잡으려 노력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그것은 지금 이 상황에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
결국 당신은 이 능욕을 버티지 못하고 마지막으로 알갱이들이 들어차 부풀어 오른 배를 보며 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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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의 프리박이들은 단결하라!
이씨발충간이라 비추
존중입니다 취향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