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 보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그 중에서 이상하게 기억에 남고, 웃기면서 귀여워보이는 사람이 있음.
인상 험하게 생긴 아저씨가 새끼 강아지를 품에 꼭 껴안고 가는 거임. 이미지와는 다르게 소녀감성이 있어보여서 속으로 웃겼음. 의외로 이런 사람들이 많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