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ㄷㅂㄷ... 태어나서 처음 만화를 그려보겠다고 지랄을 해 봤는데 겨우 이거 그리는데 4시간이 걸렸다는게 슬프다.
타블렛도 스캐너도 없어서 그냥 연필이랑 펜으로 그려서 폰으로 찍어 보정없이 올린다. 역시 사람이 안하던 짓을 하면 안돼...
시리즈로 하고싶긴 한데, 차라리 이럴바에야 글을 쓰지 그림은 내가 죽기 전까지 완결 못 낼거 같아서 일단은 보류해야겠음.
그냥 스토리는 아스리엘이 차라를 발견하지 못해 혼자서 다친 다리로 스노우딘 까지 걸어와서 그릴비가 주워간다는 내용. 엔딩까지 다 생각은 해 뒀는데 나만 간직 해 둬야겠다...
A3용지 한장에 몰아그렸음. 비판과 까대기는 마음대로 하셈. 어차피 안읽음.
ㅗㅜㅑ
차라 안길 때 칼빵 놓을 줄 알았는데
퍄퍞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