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달 전 쯤엔 념글은 3시간에 한번씩 체크하지 않으면 제대로 볼 수 없을 정도였지


4달 전 쯤엔 갖가지 AU로 미친듯이 판을 벌였지.이상성애의 정점을 찍지 않았을까


3달 전 쯤부턴 내가 본격적으로 참여했지만 기억은 가물가물하네.암튼 벌써 다음 서코때 뭐 어쩌고 하는 글도 있었고 언통령 정리나 저격도 꽤 많아졌지


2달 전 쯤 급식들 방학하면서 갤이 르네상스를 맞이했던가


그리고 좀 지나서 1일 1저격이 의무화라도 된 줄 알았지


1달 전쯤 망갤드립이 설득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고


지금은 대체 뭐냐